송장 출력하고 택배 집하 시간 맞추느라 정신없는데 갑자기 반품 요청 들어오면 정말 머릿속이 하얘지네요. 피곤한 상태에서 감정 섞어 답장했다가 낭패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 그냥 메모장에 상황별 멘트를 다 정리해뒀습니다.
단순 변심인지 제품 하자 인지 빠르게 구분해서 복사 붙여넣기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기준을 알려드려야 나중에 뒷말이 없었습니다.
다들 어떤 식으로 응대하시나요. 저만 이렇게 기계적으로 답장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멍한 상태로 답장했다가 오타 내서 다시 보내고 난리였어요. 멘트 공유 좀 부탁드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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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전 다 복붙인데 그거 써도 가끔 꼬이더라고요. 혹시 변심 반품일 때 배송비 안내는 어떻게 하세요?
전 그냥 대충 복붙하는데 그것도 벅차네요. 혹시 변심 반품 때 배송비 안내 멘트도 따로 정리해두셨나요? 그것 때문에 맨날 싸워서..
진짜 공감해요 ㅠㅠ 저도 멍하게 답장했다가 오타 내서 다시 보내고 난리였거든요 혹시 멘트 공유 가능할까요 ㅋㅋ
맞아요 저도 그거 없으면 버벅대서 멘붕오는데 이거 진짜 꿀팁이네요 혹시 템플릿 공유 가능하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