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마감시간 쫓겨서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음.. 상페 수정하다가 주문 쏟아져서 사입처랑 전화하고 포장까지 혼자 다하니 진이 다 빠지네요.
근데 왜 지금 이 시간에 눈이 말똥말똥한건지. 내일 CS 처리할 생각하면 벌써부터 막막한데 그냥 더 자야하나.. 정산금 들어올 때까진 잠 포기해야 하는 건가요.
오늘 택배 마감시간 쫓겨서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음.. 상페 수정하다가 주문 쏟아져서 사입처랑 전화하고 포장까지 혼자 다하니 진이 다 빠지네요.
근데 왜 지금 이 시간에 눈이 말똥말똥한건지. 내일 CS 처리할 생각하면 벌써부터 막막한데 그냥 더 자야하나.. 정산금 들어올 때까진 잠 포기해야 하는 건가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와 저도 그랬는데ㅋㅋ 저도 정산금 들어올 때까지 잠 안 오던 기억나네요ㅠㅠ 내일 힘내세요ㅜㅜ
아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ㅋㅋ 진짜 몸은 힘든데 정신만 말똥말똥하고ㅠㅠ 내일 씨에스 화이팅하세요ㅜㅜ 정산금 들어오면 꿀잠 자겠죠?
저도 마감 몰리면 누워도 심장이 계속 뛰더라구요 ㅠㅠ 내일 CS 생각 말고 일단 눈부터 감으세요, 정산 전엔 진짜 잠이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