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에서 직접 포장하고 FBA 입고 잡느라 정작 리스팅 최적화는 뒷전이었는데 3PL 맡기니까 확실히 물리적 시간이 남습니다.

예전에는 송장 뽑고 박스 테이핑 하느라 밤샜는데 이제는 그냥 발주서만 넘기면 되니까 멘탈 관리가 되네요. 덕분에 요즘은 데이터 보면서 PPC 효율 잡고 바이박스 뺏기지 않게 재고 관리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수료 나가서 마진은 좀 깎이지만 시차 때문에 새벽에 택배사 연락 기다리는 스트레스 생각하면 진작 바꿀 걸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