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또 생각 많아졌네요. 저는 오픈마켓 한 곳 비중이 너무 커서 노출 한번 흔들리면 매출이 같이 출렁이는 중입니다.
자사몰도 키워보려는데 광고비랑 CS, 상페 수정까지 손이 꽤 가고 사입 마진도 채널마다 달라서 비율 잡기가 어렵네요. 지금은 메인몰 60, 오픈마켓 30, 자사몰 10 정도인데 이게 맞나 싶어요.
매출이 잘 나오는 곳에 더 몰아야 하는지, 리스크 줄이려고 일부러 분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채널별로 어느 정도 비중 가져가시는지 잠 안 오는 김에 여쭤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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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근데 또 너무 분산하면 관리 포인트만 늘어서 정신없더라구요. 그냥 제일 잘 터지는 곳 하나 확실히 잡고 나머지는 서브로만 둬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저도 새벽에 정산서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