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또 생각 많아졌네요. 저는 지금 자사몰 40%, 오픈마켓 35%, 나머지는 스마트스토어랑 소소한 채널로 나뉘어 있어요.

매출만 보면 오픈마켓 비중을 더 키우고 싶은데 수수료랑 광고비 빼면 마진이 영 아쉽고, 자사몰은 마진은 괜찮아도 노출이 쉽지 않네요. 한 채널에 너무 기대면 정책 바뀔 때마다 심장이 덜컥해서 분산은 하고 싶은데, CS랑 상페 관리가 같이 늘어나니 또 머리 아프고요.

다들 매출 비중을 고정해두고 운영하시나요, 아니면 마진 좋은 채널 위주로 계속 조정하시나요? 잡생각하다 보니 벌써 새벽 세 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