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3시인데 갑자기 셀러점수 깎일까봐 불안해서 들어와봤어요. 사실 매출 올리는 것도 힘든데 이놈의 지표 관리는 왜 이렇게 빡센지 모르겠네요.

전 요즘 배송 지연이랑 CS 응대 속도에 거의 집착하고 있거든요. 하루라도 답장 늦으면 왠지 점수 뚝 떨어져서 노출 밀릴 것 같은 기분이라.. 정산금 들어오는 거 확인하면서도 계속 알림창만 보게 되더라구요.

상페 수정하는 것보다 지표 하나하나 챙기는 게 더 기 빨리는 것 같아요. 다들 어디까지 관리하시나요. 그냥 대충 해도 굴러가는 구간이 있긴 한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