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벌써 세 번 전체 리뉴얼했고 지금 또 하는 중. 처음엔 "이번엔 진짜다" 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노출은 그대로고 CS는 쌓이고 정산 보면 마진 쥐꼬리만해서 현타 오는 거 반복.
솔직히 번아웃인지 그냥 내가 못하는 건지도 구분이 안 됨. 상페 붙잡고 앉아 있는 시간은 늘어나는데 왜 이렇게 더 막막해지는 기분이지.
그냥 이거 계속 붙드는 이유가 뭔지 스스로도 모르겠어서.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텼어요, 아니면 그냥 쉬었어요?
올해만 벌써 세 번 전체 리뉴얼했고 지금 또 하는 중. 처음엔 "이번엔 진짜다" 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노출은 그대로고 CS는 쌓이고 정산 보면 마진 쥐꼬리만해서 현타 오는 거 반복.
솔직히 번아웃인지 그냥 내가 못하는 건지도 구분이 안 됨. 상페 붙잡고 앉아 있는 시간은 늘어나는데 왜 이렇게 더 막막해지는 기분이지.
그냥 이거 계속 붙드는 이유가 뭔지 스스로도 모르겠어서.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텼어요, 아니면 그냥 쉬었어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ㅋㅋㅋ상페는 손대면 손탄다는 게 정설인데 맞는 것 같음.. 노출 안 올라가면 결국 다 헛짓이라 그런 거 아닐까
맞아 그 악순환... 손봐도 손봐도 왜 자꾸 더 내려가는 기분인지 알아, 상페만 쳐다보다 보면 정신 까먹게 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