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회사 월급만으로는 답 없다 싶어서 무작정 뛰어들었네요. 남들 다 부업으로 돈 벌었다는 소리에 휩쓸려서 사입 조금 하고 상페 대충 만들어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마진 좀 남으면 바로 인생 역전하는 줄 알았죠.
현실은 정산 주기 기다리다 목 빠지고 CS 처리하다 보면 하루 다 가는데 정작 통장 잔고는 그대로네요. 이번 달 카드값 보니까 한숨만 나옵니다. 그냥 월급쟁이가 제일 편했다는 생각 가끔 드는데 그래도 여기서 못 나가면 진짜 끝장이라 억지로 버티고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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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딱 그랬어요. 처음엔 상페 대충 짜도 팔릴 줄 알았는데 현실은 정산 기다리다 피가 마르더라고요. 쿠팡 정산 주기 진짜 적응 안 돼서 저도 초반에 카드값 때문에 고생 꽤나 했습니다.
ㅋㅋㅋ 진짜 다들 똑같네요. 저도 시급 따지면 마이너스인데 그냥 여기서 못 나가서 버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