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송장 뽑는 중인데 주문량 미쳤습니다. 명절 전까지 다 보내야 된다고 CS 쏟아지는데 진짜 정신 하나도 없네요.
어제는 사입해온 물건 하나가 수량 안 맞아서 멘붕 왔고 택배사 기사님은 물량 너무 많다고 평소보다 일찍 끊으신다니 더 조급해집니다.
마진 생각하면 행복해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다 발송하고 눕고 싶기만 하네요. 다들 이번 연휴 배송 대란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저만 이렇게 빡센 거 아니죠.
지금도 송장 뽑는 중인데 주문량 미쳤습니다. 명절 전까지 다 보내야 된다고 CS 쏟아지는데 진짜 정신 하나도 없네요.
어제는 사입해온 물건 하나가 수량 안 맞아서 멘붕 왔고 택배사 기사님은 물량 너무 많다고 평소보다 일찍 끊으신다니 더 조급해집니다.
마진 생각하면 행복해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다 발송하고 눕고 싶기만 하네요. 다들 이번 연휴 배송 대란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저만 이렇게 빡센 거 아니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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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지금 송장 뽑느라 정신없는데 진짜 공감되네요ㅠㅠ 기사님 일찍 가시면 답 없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ㅋㅋ
주문보다 무서운 건 누락·오배송이죠. 단가와 수수료 조금 손해 봐도 검수 먼저 챙기는 게 회전율 지키는 길입니다. 남는 게 없어요 습관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