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프린터 계속 헛돌고 있고 아직 포장 안 끝난 박스 산더미임. 아까 CS 들어온 거 처리하느라 흐름 끊긴 게 컸네요.

상페 수정 좀 하다가 주문 갑자기 터져서 좋긴 한데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음. 마진 생각하며 버티는데 진짜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네요.

일단 짐부터 다 실어야 하니 다시 갑니다. 다들 오늘 칼출고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