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억지 리뷰 달려가지구 어제 새벽까지 CS 붙잡고 있었네요. 그냥 정중하게 사과박고 부분환불 제안하니까 결국 지우더라고요.

마진 깎이는건 빡치는데 상페 노출 꼬이는거보다 나아서 그냥 쳐냈습니다. 이제 출고하러 가야되는데 눈꺼풀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