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몰리고 나서 택배 집하 하루만 밀려도 CS가 바로 쌓이더라구요. 이번엔 행사 들어가기 전부터 택배사 담당자랑 집하 가능 시간 다시 맞추고, 물량 많은 날은 송장 출력도 오전에 끝내놨습니다.
포장 자재는 넉넉히 사입해두고, 상페 배송공지에도 성수기 지연 가능성 살짝 적어뒀어요. 실제 출고 전인데 송장부터 찍히면 더 난리라서 스캔된 건만 발송처리 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기사님 물량 터지면 답 없긴 한데, 최소한 CS 답변할 근거는 생기더라구요. 마진 조금 줄더라도 임시 포장 인력 쓰는 게 노출이나 정산 꼬이는 것보다 낫습니다. 매일 택배사랑 전쟁이네요 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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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스캔된 건만 발송처리하는 게 정말 중요하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미리 택배사랑 맞춰두는 게 진짜 중요하네요. 포장 인력은 어디서 구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