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입해온 물건은 다 거기서 거기인데 남들은 다 잘 팔리는 것 같고.. 제 상페만 왠지 밋밋해 보여서 계속 수정 중이에요.

어제는 겨우 별점 5개 하나 달려서 기분 좋았는데 방금 1점짜리 CS 들어와서 멘탈 털렸네요. 그냥 싼 가격으로 밀어붙이기엔 마진 안 남아서 죽겠고..

결국은 한 끗 차이인 것 같아요. 상세페이지에 제가 직접 써본 찐 후기 느낌으로 멘트 좀 고치고 구성품 하나 더 끼워팔기로 바꿨는데 반응 올까요. 다들 차별화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해요. 진짜 별점 하나에 하루 기분이 왔다갔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