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CS 알람 울리면 진짜 한숨부터 나와요. 매번 고민하기 싫어서 상황별로 메모장에 멘트 다 정리해뒀는데 덕분에 복사 붙여넣기 하니까 훨씬 빠르네요.

다들 어떻게 응대하시나요. 저만 이렇게 기 빨리는 거 아니죠.

댓글: 집하 시간 다가오는데 반품 문의 들어오면 진짜 멘붕와요. 공유 좀 부탁드려요.

댓글: 저도 메모장 없으면 일 못해요. 새벽에 멍해서 오타 낼 때가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