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쪽으로 이제 막 시작한 지 세 달 된 초보인데요. 매출도 아직 몇십만 원 수준이라 하나하나 다 조심스럽네요. 이번에 중국에서 샘플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마감이 좀 엉망이라서요. 근데 그렇다고 아예 안 팔릴 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거 그냥 감으로 밀어붙여야 하는 건지 아니면 딱 정해진 기준 같은 게 있는지 궁금해요. 다들 샘플 확인하고 본주문 때릴 때 어떤 부분 위주로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