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퇴근하고 들어와서 송장 뽑는데 진짜 현타 오네요. 낮엔 상사한테 털리고 밤엔 고객 CS에 털리고.

잠은 언제 자냐 진짜. 이 짓을 2년이나 했는데 아직도 적응 안 됨.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은데 입금 알람 보면 다시 테이프 붙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