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시장 나가서 사입하고 돌아오면 8시인데 그때부터는 CS 답변이랑 송장 뽑는 지옥 시작입니다. 1인 셀러라니 진짜 말만 좋지 그냥 잠 못 자는 기계가 된 기분이에요.

오후엔 밀린 포장하느라 허리 끊어질 것 같은데 틈틈이 상페 수정하고 노출 순위 확인하다 보면 어느새 밤입니다. 정산금 들어오는 거 보면 버티는데 몸이 먼저 망가지는 기분이라 ㅠㅠ

지금도 눈꺼풀 무거워서 죽겠는데 내일 또 새벽 출근이라니 그냥 며칠만 기절해서 자고 싶어요. 다들 이렇게 사시는 건지.. 진짜 워라밸 같은 건 꿈속에나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