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증이랑 통신판매업 신고증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마켓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조금씩 달라서 새벽에 계속 확인 중이에요. 대표자 인증, 통장 사본, 인감 관련 서류까지 나오니까 뭐가 최신본인지도 헷갈리고요.
특히 사업자 주소랑 반품지 주소가 다를 때 추가로 뭘 내야 하는지 애매했어요. 사입처랑 창고 주소도 따로라 CS 받을 때 설명 꼬일까봐 미리 정리해두는 중입니다.
입점 승인 기다리는 동안 상페랑 상품명 손보고 있는데, 서류 하나 빠지면 노출 시작도 늦어질 것 같아 괜히 마음만 급하네요. 다들 처음 준비할 때 제일 오래 걸렸던 서류가 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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