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3시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잠 다깼네요. 처음 사업자 내고 마켓들 입점할 때 진짜 멘붕이었거든요. 통신판매업 신고증은 당연히 알겠는데 인감증명서니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니 그거 하나하나 챙기는게 은근히 빡세더라고요.
특히 업종 코드 하나 잘못 넣었다고 서류 반려됐을 때 그 허탈함이란. 그냥 대충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서류 하나 때문에 며칠 밀리니까 괜히 마음만 급해지고.. 다들 처음에 그러셨나요.
지금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그때는 왜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누워서 잡생각 하다가 갑자기 빡쳤네요. 그냥 자야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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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맞아요 그거 진짜 킹받죠.. 저도 그때 서류 반려 먹고 멘붕와서 밤샌 기억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음ㅋㅋ
맞아요 저도 서류 반려되고 진짜 멘붕왔었어요ㅠㅠ 혹시 업종코드 어디서 확인하셨어요?
저도 업종코드 잘못 넣어 반려 한번 겪고, 그 뒤론 서류 제출 전 체크리스트부터 봐요. 하루씩 밀리니 진짜 속상하더라고요.
전 아직 서류 단계 겨우 끝내고 상페 만드는 중인데.. 서류보다 노출 안 될까봐 더 무서워요ㅠㅠ 제발 주문 하나만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잠이 안오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