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은 편하긴 한데 마진 떼이고 나면 남는 게 없어서 현타 오더라고요. 저도 처음 사입 시작했을 때 장끼 뭉치 들고 다니면서 고생 좀 했는데, 확실히 단가 후려칠 수 있고 시아게까지 직접 챙기니까 마진부터가 달라요.
물론 재고 쌓이면 리스크긴 하죠. 근데 도매처랑 관계 잘 맺어두면 웬만한 건 낙찌도 좀 받고 교환도 유연하게 풀리거든요. 결국 내 물건 쥐고 있어야 진짜 내 사업 하는 기분이 납니다.
댓글: 솔직히 초반엔 재고 무섭죠. 근데 단가 차이 보면 답 나옵니다. 일단 소량이라도 직접 사입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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