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쿠팡아 위너 뺏겼을때 진짜 잠안오더라구요불불면셀러우수회원2026년 8월 27일 PM 6:02 · 조회 77갑자기 3시각에 갑자기 위너 뺏긴거 확인하고 멘붕와서 밤샜는데.. 결국 가격 깎고 다시 뺏어오긴 했네요.근데 이렇게 마진 깎아서 유지하는게 맞나 싶고.. 하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이나 자고싶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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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사입처 바뀌어서 위너 뺏겼을 때 홧김에 가격 내렸다가 정산금 보고 한숨만 쉬었음요ㅠㅠ 근데 일단 자야하는데 생각나서 잠 안오는게 젤 끔찍하죠.. 전 지금도 졸려죽겠어요ㅠㅠ
마진 깎으면 결국 남는 거 없는데.. 혹시 소싱처 바꾸셔서 단가 낮추는 건 생각 안해보셨나요? 1688 쪽으로 갈아타면 마진 확보 좀 되실 텐데.
마진 얼마나 깎으셨어요? 위너 유지해도 광고비랑 정산 빼면 남는 게 있나 싶네요..
ㄹㅇ 공감요.. 저도 그거 잡겠다고 밤새다가 손목 나가게 엑셀 두드리다 보면 현타 제대로 옴요.. 마진 깎는 것도 한계가 있지 진짜 다 때려치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