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 좀 늘려보겠다고 쿠폰 뿌리고 상페에다 찜 유도 문구 덕지덕지 붙여봤는데 생각보다 안 늘어요. 그냥 깡으로 지인들한테 부탁하고 커뮤니티에 구걸하듯 올린 게 그나마 효과 있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다 수작업이라 죽겠습니다. 주문 들어온 거 엑셀로 복붙하다 보니 손목이 시큰거려서 집중도 안 되네요.

결국 마진 깎아서 이벤트 하는 게 답인가 싶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찜 늘려봤자 정산금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냥 자동화 툴 뭐 없나 찾는 게 일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