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택배 송장 뽑는데 매출 창 보고 한참 멍하니 있었네요. 분명 지난주까지만 해도 상위권에 잘 붙어있던 상품들이 갑자기 뒤로 밀려났어요. 키워드 하나 바꿨다고 이렇게까지 널뛰기를 하는지 당황스럽습니다.

집하 시간 늦지 않으려면 빨리 포장 마쳐야 하는데 머릿속은 온통 순위 생각뿐이라 손이 안 움직이네요. 다들 이번 로직 변경 어떻게 체감하고 계신가요. 갑자기 유입량이 뚝 떨어져서 잠이 확 달아납니다.

댓글: 다들 비슷하시네요. 저도 새벽에 포장하다가 순위 확인하고 한숨만 쉬었습니다. 같이 힘내요.

댓글: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이번엔 진짜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포장부터 끝내고 공부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