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 터지는 시기엔 택배사 기사님들도 사람이라 한계가 있어요. 집하 지연 시작되면 창고에 파렛트 쌓이고 동선 다 꼬여서 출고 효율 수직 하강합니다.

최소 2~3일 전에는 미리 패킹 끝내놓고 송장 출력해두세요. 풀필먼트 쓰는 분들도 센터 입고 일정 안 맞추면 정작 나갈 때 밀려서 반품 회수 처리까지 엉망 됩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미리 공지 때려서 기대치 낮춰놓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CS 터지고 나서 대응하면 이미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