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뽑는데 끝이 없어서 정신 나갈 것 같습니다. 상페 좀 손봤더니 노출 좀 타는 것 같긴 한데 이게 마진 생각하면 그냥 적당히 들어오는 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손목 나갈 것 같아서 잠시 쉬면서 글 써봅니다. 다른 분들도 저처럼 포장 지옥에 갇혀 계신 건지 아니면 저만 이렇게 바쁜 건지 궁금하네요. 다들 매출 좀 나오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