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커피 세 잔째 마시고 있네요. 새벽시장 사입 갔다와서 포장 밀린거 처리하느라 정신없는데 다들 이번 시즌 장사는 좀 어떠신지 궁금해요.

저는 이번에 노출 좀 땡겨보려고 광고비 썼는데 마진 깎이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래도 주문 들어오니까 몸은 힘들어도 버텨야겠죠.

잠 좀 푹 자보고 싶네요. 다들 정산금 넉넉히 챙기시는 한달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