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1688 채팅창 붙잡고 한 시간 넘게 씨름했네요.. 사입 물량 좀 늘릴 테니까 단가 좀만 낮춰달라고 계속 찔러봤거든요.
처음엔 절대 안 된다고 하더니 계속 밀어붙이니까 결국 몇 위안 깎아주더라고요. 이 마진 한 끗 차이로 역마진 날 뻔한 거 겨우 살렸습니다.
근데 협상 성공하고 나니까 너무 졸려서 답장 보내다가 졸았어요.. 이제 이거 상페 수정하고 포장 밀린 거 해야하는데 진짜 잠 좀 자고 싶네요 ㅠㅠ
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1688 채팅창 붙잡고 한 시간 넘게 씨름했네요.. 사입 물량 좀 늘릴 테니까 단가 좀만 낮춰달라고 계속 찔러봤거든요.
처음엔 절대 안 된다고 하더니 계속 밀어붙이니까 결국 몇 위안 깎아주더라고요. 이 마진 한 끗 차이로 역마진 날 뻔한 거 겨우 살렸습니다.
근데 협상 성공하고 나니까 너무 졸려서 답장 보내다가 졸았어요.. 이제 이거 상페 수정하고 포장 밀린 거 해야하는데 진짜 잠 좀 자고 싶네요 ㅠ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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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처음에 단가 깎느라 밤새운 적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저도 겨우 몇 위안 깎고 쾌감 느끼다가 바로 기절했거든요. 얼른 포장 마무리하시고 조금이라도 눈 붙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