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사입한지 이제 6개월차인데 욕심내서 거래처 단가 좀 후려쳤거든요. 근데 이번에 들어온 물건 보니까 재질이 완전 딴판이라 당황스럽네요ㅠㅠ 이거 그냥 썼다가 반품 폭탄 맞을 것 같은데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 거래처에 다시 말해야 할까요?
단가 깎았다가 망했네요
느
느린사장맘일반
· 조회 59
의류 사입한지 이제 6개월차인데 욕심내서 거래처 단가 좀 후려쳤거든요. 근데 이번에 들어온 물건 보니까 재질이 완전 딴판이라 당황스럽네요ㅠㅠ 이거 그냥 썼다가 반품 폭탄 맞을 것 같은데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 거래처에 다시 말해야 할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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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이고.. 그냥 썼다간 CS 지옥 가실듯요ㅠㅠ 근데 이거 다시 말하면 단가 더 올린다고 할까요? 저도 사입할 때 그런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하 졸리다..
단가 후려치면 퀄리티 섞어 보내는 곳 많아요. 저도 초반에 낱장 단가 깎았다가 택 퀄리티 엉망인 거 받고 다 반품 처리한 적자 본 적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말하고 제대로 된 물건으로 다시 받으세요.
거래처에 먼저 사진 보내고 교환이나 보상 가능한지 꼭 확인해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