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사입한지 이제 6개월차인데 욕심내서 거래처 단가 좀 후려쳤거든요. 근데 이번에 들어온 물건 보니까 재질이 완전 딴판이라 당황스럽네요ㅠㅠ 이거 그냥 썼다가 반품 폭탄 맞을 것 같은데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 거래처에 다시 말해야 할까요?
단가 깎았다가 망했네요
느
느린사장맘일반
· 조회 58
의류 사입한지 이제 6개월차인데 욕심내서 거래처 단가 좀 후려쳤거든요. 근데 이번에 들어온 물건 보니까 재질이 완전 딴판이라 당황스럽네요ㅠㅠ 이거 그냥 썼다가 반품 폭탄 맞을 것 같은데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 거래처에 다시 말해야 할까요?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아이고.. 그냥 썼다간 CS 지옥 가실듯요ㅠㅠ 근데 이거 다시 말하면 단가 더 올린다고 할까요? 저도 사입할 때 그런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하 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