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장 다녀와서 포장 쳐내는데 매출 확인하니까 한숨만 나오네요. 사입비는 계속 오르는데 마진은 깎이고 정작 주문은 왜 이 모양인지..

노출 좀 시키려고 상페 수정하고 시간 다 썼는데 반응이 없으니까 진짜 멘탈 털려요.

지금 눈꺼풀이 천근만근인데 택배 마감 시간까지 남은 물량 보면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네요ㅠㅠ 저만 이렇게 힘든거 아니죠.. 잠 좀 푹 자고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