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체험단이랑 인스타 체험단 각각 한 번씩, 인스타 두 번째 돌렸는데 후기 남겨봄. 야근 끝나고 정산 보다가 생각나서 씀.

블로그는 진짜 유입 수치 자체는 올라가거든. 근데 구매전환이 없음. 제품 잘 썼다 이쁘다 글 올려줘도 그냥 거기서 끝. 방문자 반짝하다가 원상복귀.

인스타는 팔로워 많은 분 잡으면 노출은 확실히 다름. 근데 첫 번째는 팔로워 2만인데 저장수 4개였고 두 번째는 팔로워 8천인데 DM이 세 개 왔음. 숫자 믿으면 안 된다는 거 몸으로 배웠다고요.

제품값에 진행비까지 하면 회당 20~40 나가는데, 그 돈으로 그냥 광고비로 쓰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음. 특히 저같은 소규모는 더. 아직도 어느 게 답인지 모르겠고 오늘도 그냥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