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소품 팔고 있는데 3개월 차 셀러예요. 어제 상품 설명에 없는 기능이 있다고 자꾸 우기고, 반품 처리 중에도 자꾸 메시지를 보내는 고객이 있었어요. 해결은 했는데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처음엔 모든 고객이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한두 명 때문에 왜 자꾸 위축되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런 일 있으면 멘탈 어떻게 관리하세요? 아니면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는 걸까요?
진상 고객 때문에 요즘 물건 팔기가 싫어져요ㅠㅠ
오
오늘도판매자77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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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3개월차면 진짜 그 때쯤이 제일 힘들더라.. 나도 비슷한 일 겪고 한동안 상품사진 업로드할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그냥 무뎌졌어 ㅋㅋ
시간 지나면서 정말 익숙해져요ㅋㅋ 저도 초반에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분들 걍 무시하는 수준이 됐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