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 먹고 책상에 엎드려 잤네요. 어제 새벽 2시까지 송장 뽑고 포장했더니 낮에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눈 뜨니까 벌써 오후 업무 시작인데 머리 멍하고 계속 졸려요. 이 상태로 퇴근하고 집에 가면 또 사입해둔 물건 정리하고 상페 수정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막합니다.
다들 점심 뭐 드셨나요. 저는 그냥 카페인으로 버티다 밤에 다시 달립니다.
본업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 먹고 책상에 엎드려 잤네요. 어제 새벽 2시까지 송장 뽑고 포장했더니 낮에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눈 뜨니까 벌써 오후 업무 시작인데 머리 멍하고 계속 졸려요. 이 상태로 퇴근하고 집에 가면 또 사입해둔 물건 정리하고 상페 수정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막막합니다.
다들 점심 뭐 드셨나요. 저는 그냥 카페인으로 버티다 밤에 다시 달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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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새벽까지 포장하면 다음날 진짜 멍하더라구요ㅠㅠ 힘내세요 저도 오늘 커피만 마시고 버티는 중입니다ㅋㅋ
그 마음 알죠. 저도 낱장으로 온 택 작업하다 밤새우면 다음 날 정신 못 차리겠더라고요. 결국 카페인이 답입니다. 오늘 밤 사입분 정리 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