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인데 갑자기 내일 점심 메뉴 고민되네요. 아까 낮에 대충 편의점에서 때웠더니 지금 배가 더 고픈 기분.
상세페이지 수정하다 보면 시간 금방 가는데 정작 밥 챙겨 먹는건 왜 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배달 시키자니 배달비 아깝고 마진 깎이는 기분이라 결국 또 대충 먹게 되더라고요.
내일은 그냥 근처 국밥집이라도 갈까 하는데 다들 보통 뭐 드시나요. 그냥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잠 안와서 계속 생각나네요.
지금 새벽인데 갑자기 내일 점심 메뉴 고민되네요. 아까 낮에 대충 편의점에서 때웠더니 지금 배가 더 고픈 기분.
상세페이지 수정하다 보면 시간 금방 가는데 정작 밥 챙겨 먹는건 왜 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배달 시키자니 배달비 아깝고 마진 깎이는 기분이라 결국 또 대충 먹게 되더라고요.
내일은 그냥 근처 국밥집이라도 갈까 하는데 다들 보통 뭐 드시나요. 그냥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잠 안와서 계속 생각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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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해요. 저도 새벽에 포장하다 보면 배고픈데 배달비 아까워서 대충 때우거든요. 마진 생각하면 편의점이 답이지만 내일은 꼭 뜨끈한 국밥 드시고 기운 내세요.
저도 일하다 보면 밥을 자꾸 대충 먹게 되네요ㅠㅠ 내일은 국밥 어떠세요?
점심은 고민 줄이게 정기배송 식단으로 챙겨두면 편하더라고요. 저는 든든한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