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틈틈이 아동용품 팔고 있는데 진짜 요즘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ㅠㅠ 아침에 아이 챙기고, 낮에 주문 처리하고, 밤에 재고 정리하고... 심지어 주말에도 배송 준비하느라 아이와 놀아줄 시간도 부족하고요. 매출이 좀 나오긴 하는데(월 300~400만원대) 이게 계속되면 진짜 탈진할 것 같아요. 다른 셀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시간을 쪼개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어느 정도 포기하고 사는 거예요?
혼자 하다 보니 쉴 틈이 없네요.. 조언 받고 싶어요
육
육아맘상점중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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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그 상황 알아요ㅠㅠ 저도 본업하면서 상페 관리하는데 휴일이 뭔지 까먹었거든요 어느 순간부턴 다 포기하고 돌아가는 대로만 하니까 좀 낫더라구요
나도 처음엔 혼자 다 했는데 진짜 지옥이더라ㅠ 결국 박스 포장만 알바 쓰니까 밤 2시간은 건졌어. 그 정도 매출이면 고정비 좀 들어가도 손익분기 맞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