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틈틈이 아동용품 팔고 있는데 진짜 요즘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ㅠㅠ 아침에 아이 챙기고, 낮에 주문 처리하고, 밤에 재고 정리하고... 심지어 주말에도 배송 준비하느라 아이와 놀아줄 시간도 부족하고요. 매출이 좀 나오긴 하는데(월 300~400만원대) 이게 계속되면 진짜 탈진할 것 같아요. 다른 셀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시간을 쪼개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어느 정도 포기하고 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