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거 대충 상패 작업하고 포장 밀린 거 쳐내느라 이제야 앉았습니다. 배는 고픈데 뭘 먹어야 할지 생각하는 것도 일이라 그냥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우려구요.

어제 새벽 시장 다녀와서 3시간 잤나..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밥 먹다 졸 것 같습니다. 다들 점심 뭐 드시나요. 맛있는 거 드시는 분들 부럽네요ㅠㅠ

빨리 정산금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이번 달 마진 생각하면 그냥 잠이나 더 자고 싶습니다. 아 눈떠지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