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송장 뽑고 한숨 돌리는 중인데 어제 CS 때문에 멘탈 털려서 대충 정리해봤습니다. 매번 말 바꾸면 나중에 정산할 때나 분쟁나면 골치 아프더라고요.
단순변심은 왕복비 확실히 공지하고 배송비 입금 확인 후 처리한다고 딱 잘라 말하는 게 상책입니다. 안 그러면 계속 핑계 대면서 무료로 바꾸려는 사람 꼭 있어요.
제품 하자면 일단 죄송하다고 하고 사진부터 빨리 보내달라고 하세요. 상페 내용이랑 다른 건지 확인하고 바로 맞교환 해주겠다고 해야 리뷰 테러 안 당합니다.
저도 잠 못 자서 멍한 상태라 대충 썼는데 필요한 분들은 메모장에 넣어두고 쓰십쇼. 전 이제 다시 포장하러 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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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근데 저는 너무 딱딱하게 말하면 오히려 구매자가 화내서 리뷰 테러할까봐 무서워요ㅠㅠ 적당히 친절하게 하면서 배송비 받아내는 꿀팁 있을까요? 너무 헷갈려요..
와 진짜 공감요ㅋㅋㅋ 저도 저번에 배송비로 실랑이하다가 결국 제가 부담했는데 생각해보니 마진 0원 찍었더라고요. 이거 저장해둡니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