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깨기 전에 포장 다 끝내고 이제야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집하 시간 쫓기다 보면 5년차인데도 매번 재고 관리에서 삐끗해요.

이거 나만 이런 건지 아니면 다들 그냥 감으로 버티는 건지 모르겠어요. 잠 좀 푹 자고 싶네요.

(댓글 예시) 저도요. 엑셀 써도 결국 수동으로 세어봐야 마음 놓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