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고로 생활용품 판매한 지 4개월 정도 됐고, 하루 매출은 보통 10만~20만원 사이입니다. 최근 매출최적화 광고를 켰는데 주문은 조금 늘었지만 광고비가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남는 게 거의 없네요. 원래 초반엔 이런 건지, 예산을 줄이고 더 지켜봐야 할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느 정도 돌려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