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이제야 송장 뽑아서 포장 시작했는데 주문 알림이 너무 조용하네요. 분명히 저번 주까지만 해도 상단에 잘 걸려 있던 메인 상품이 갑자기 뒤로 밀려난 게 보여요.

키워드를 새로 잡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순환 주기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잠도 부족한데 분석까지 하려니 눈꺼풀이 무거워요. 집하 시간 늦지 않게 서둘러야 하는데 마음만 급하고 손은 느려지네요. 다들 유입량 그대로이신가요.

댓글 1: 진짜 공감해요. 저도 어제 새벽에 확인했는데 순위 훅 떨어져서 멍하니 화면만 봤어요.

댓글 2: 알고리즘 바뀔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네요. 포장 같이 힘내시고 오늘은 꼭 꿀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