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지막 송장 뽑고 이제야 커피 한 잔 마시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이번 시즌 제품들 노출 좀 잡혔나 싶더니 물량 쏟아지니까 진짜 죽으려고 합니다.

사입 때 예상보다 더 터진 건 좋은데 몸이 못 버티겠어요. 정산금 들어오면 바로 침대랑 합체하고 싶네요.

다른 분들은 마진 좀 챙기고 계신가요. 다들 이번 시즌 무사히 넘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