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송장 뽑고 포장 시작했는데 잠이 덜 깨서 멍하네요. 집하 시간 전까지 다 끝내려면 서둘러야 하는데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지난주부터 정성스러운 리뷰 남겨주시는 분들께 포인트를 드리는 이벤트를 시작했어요. 솔직히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참여율이 올라가긴 하더라고요. 다만 사진까지 꼼꼼하게 찍어주시는 분보다는 그냥 포인트 받으려고 짧게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씁쓸합니다.

리뷰 개수는 늘어서 상세페이지 보기는 좋아졌는데 실제 구매 전환으로 얼마나 이어질지 모르겠어요. 다들 어떤 방식으로 리뷰 이벤트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에요. 그냥 포인트 주는 것보다 작은 사은품 끼워 보내는 게 훨씬 효과 좋더라고요.

댓글: 새벽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기간 한정으로 추첨해서 기프티콘 드렸더니 퀄리티 높은 리뷰가 꽤 올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