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 3시부터 포장 돌리는데 하품 나오네요. 집하 시간 맞추려면 서둘러야하는데 상품들 다 비슷비슷해서 고민이에요.

저는 그냥 상세페이지에 제가 직접 써본 찐후기랑 주부 입장에서 느낀 단점까지 솔직하게 적는데 그게 먹히더라구요. 결국 한 끗 차이인듯요.

댓글: 맞아요. 다 거기서 거기인데 결국 신뢰감 주는 쪽으로 가야 하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고민중인데 정성스런 멘트 하나가 진짜 큰 차이 만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