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보다가 또 잡생각 나네요. 저는 자사몰 40, 오픈마켓 40, 나머지는 도매 쪽인데 노출이랑 CS 생각하면 비중을 더 나눠야 하나 싶어요.
수수료랑 마진 차이도 커서 요즘 채널별 매출 비중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새벽에 정산 보다가 또 잡생각 나네요. 저는 자사몰 40, 오픈마켓 40, 나머지는 도매 쪽인데 노출이랑 CS 생각하면 비중을 더 나눠야 하나 싶어요.
수수료랑 마진 차이도 커서 요즘 채널별 매출 비중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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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자사몰 비중이 꽤 높으시네요. 근데 CS 부담은 자사몰이 더 크지 않나요? 저는 오픈마켓 쪽이 손은 덜 가는데 수수료 떼면 남는 게 없어서 고민이더라고요.
저 역시 초반에는 분산 투자했으나, 결국 쿠팡 로켓그로스 비중을 높이며 물류 효율을 잡았습니다. 정산일 차이가 크므로 자금 회전율을 고려해 비중을 조정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비슷하게 나누는데 수수료와 CS 부담 때문에 계속 조정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