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말레이 쇼피만 하다가 아마존도 열어봤는데, 상품 등록 전에 막히는 게 생각보다 많네요. 카테고리 승인부터 바코드, 영문 상페까지 손볼 게 한가득입니다.

특히 배송비랑 반품비 계산을 제대로 못 해서 마진이 쇼피 때보다 훨씬 빠듯해졌어요. 현지 3PL을 써야 할지, 일단 한국 발송으로 테스트할지도 고민 중입니다.

시차 적응한다고 밤낮 바뀐 상태로 CS랑 정산까지 보니 머리가 멍하네요. 아마존 처음 시작하신 분들은 초반에 어떤 부분부터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