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본업하고 퇴근해서 주문 확인했는데 매출은 딱 두 건… 대신 문의는 왜 이렇게 꼬박꼬박 오는지 모르겠네요.
상페 문구 조금 손보고 노출 기대했는데 아직 반응은 잠잠합니다. 그래도 주문 두 건 포장하면서 마진 계산해보니 커피값 정도는 남아서 다행이라 해야 하나 싶고요.
이제 새벽 1시쯤 송장 뽑을 예정입니다. 오늘도 매출보다 체력이 먼저 정산되는 느낌이네요.
낮에는 본업하고 퇴근해서 주문 확인했는데 매출은 딱 두 건… 대신 문의는 왜 이렇게 꼬박꼬박 오는지 모르겠네요.
상페 문구 조금 손보고 노출 기대했는데 아직 반응은 잠잠합니다. 그래도 주문 두 건 포장하면서 마진 계산해보니 커피값 정도는 남아서 다행이라 해야 하나 싶고요.
이제 새벽 1시쯤 송장 뽑을 예정입니다. 오늘도 매출보다 체력이 먼저 정산되는 느낌이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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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되네요ㅠㅠ 저도 지금 포장하다가 졸려서 기절하기 직전인데.. 매출은 잠잠하고 CS만 터질 때 진짜 기력 쭉 빠지죠. 체력 정산되는 기분 뭔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힘내세요ㅠㅠ
매출 두 건이라도 직접 포장하고 마진까지 남기셨다니 대단합니다.
저도 딱 저래요ㅠㅠ 문의만 많고 주문은 안 들어오면 진짜 기운 빠지는데 힘내세요. 상페 어디 손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