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본업하고 퇴근해서 주문 확인했는데 매출은 딱 두 건… 대신 문의는 왜 이렇게 꼬박꼬박 오는지 모르겠네요.

상페 문구 조금 손보고 노출 기대했는데 아직 반응은 잠잠합니다. 그래도 주문 두 건 포장하면서 마진 계산해보니 커피값 정도는 남아서 다행이라 해야 하나 싶고요.

이제 새벽 1시쯤 송장 뽑을 예정입니다. 오늘도 매출보다 체력이 먼저 정산되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