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다녀와서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포장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주문이 몰려서 송장 출력부터 꼬였네요. 상자 테이프는 끝나고 CS 문의는 계속 들어오고 ㅠㅠ
마감 10분 전엔 진짜 손이 네 개였으면 싶었습니다. 겨우 물류차 보내고 나니 누락 없는지 계속 불안해서 송장 다시 확인했네요. 낮 포장은 체력전입니다 진짜.
새벽시장 다녀와서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포장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주문이 몰려서 송장 출력부터 꼬였네요. 상자 테이프는 끝나고 CS 문의는 계속 들어오고 ㅠㅠ
마감 10분 전엔 진짜 손이 네 개였으면 싶었습니다. 겨우 물류차 보내고 나니 누락 없는지 계속 불안해서 송장 다시 확인했네요. 낮 포장은 체력전입니다 진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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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요.. 저도 방금 사입 다녀와서 멍하게 포장했는데 테이프 끊기면 진짜 멘붕와요ㅠㅠ 낮포장하고 나면 진이 다 빠져서 잠만 오네요.. 고생하셨어요ㅠㅠ
저도 새벽 사입 후 장끼 맞추며 포장하다 송장 하나 빠뜨려 물류차 세운 적 있습니다. 마감 전엔 시아게보다 검수가 더 무섭죠.
헐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처음에 포장하다 멘붕와서 울뻔했거든요.. 고생하셨어요 진짜루ㅜㅜ
마감 직전 주문 몰리면 시간도 체력도 동시에 바닥나는 느낌이죠. 그래도 송장까지 다시 확인하신 게 정말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