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소품 팔고 있는데 이제 겨우 6개월 됐거든요. 요즘 주문이 조금씩 늘어서 그런지 혼자서 포장하고 송장 뽑다 보면 밤 12시가 훌쩍 넘더라고요ㅠ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알바를 써볼까 하는데 사실 매출이 엄청 큰 건 아니라서 인건비 빼면 남는 게 없을까봐 겁나요ㅋㅋ 그냥 제가 잠을 줄여야 하는 건지 아니면 파트타임이라도 구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어느 정도 규모일 때 사람 쓰기 시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