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 쇼피 입점 준비하면서 사업자 서류를 다시 챙기는데, 영문 사업자등록증이랑 통장 명의가 꼭 맞아야 하더라고요. 한글 서류 번역본만 올렸다가 반려돼서 며칠 날렸습니다.
말레이 쪽은 주소 표기 방식도 조금 달라서 사업자 주소와 정산 정보에 들어가는 영문 주소를 통일하는 게 좋았어요. 대표자명 띄어쓰기 하나도 다르면 CS 문의가 생기더라구요.
서류 준비 끝나면 바로 노출되는 줄 알았는데 심사 후 상페 등록, 정산 설정까지 따로 확인할 게 많네요. 시차 때문에 밤낮 바뀐 상태로 계속 확인 중입니다. 입점 전에 영문 서류랑 정산 계좌 정보부터 맞춰두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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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서류 반려 당하면 멘탈 나가죠.. 저도 예전에 이름 띄어쓰기 하나 때문에 며칠 날렸는데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데 그땐 왜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지.. 새벽에 그거 붙잡고 있으면 진짜 잠 다 때려치우고 싶어지더라고요. 고생하셨네요.
저도 처음에 반려돼서 멘붕왔었는데ㅠㅠ 진짜 꼼꼼히 봐야하네요. 근데 심사는 보통 며칠정도 걸리셨나요?
헐 저도 서류 때문에 헤맸는데ㅠㅠ 혹시 영문 사업자등록증은 어디서 떼셨나요?
띄어쓰기 하나로 반려라니 진짜 서류가 제일 큰 복병이네요 ㅠㅠRGCTX
영문 주소 통일이 그렇게 중요하군요, 심사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