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 쇼피 입점 준비하면서 사업자 서류를 다시 챙기는데, 영문 사업자등록증이랑 통장 명의가 꼭 맞아야 하더라고요. 한글 서류 번역본만 올렸다가 반려돼서 며칠 날렸습니다.

말레이 쪽은 주소 표기 방식도 조금 달라서 사업자 주소와 정산 정보에 들어가는 영문 주소를 통일하는 게 좋았어요. 대표자명 띄어쓰기 하나도 다르면 CS 문의가 생기더라구요.

서류 준비 끝나면 바로 노출되는 줄 알았는데 심사 후 상페 등록, 정산 설정까지 따로 확인할 게 많네요. 시차 때문에 밤낮 바뀐 상태로 계속 확인 중입니다. 입점 전에 영문 서류랑 정산 계좌 정보부터 맞춰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