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야간 조지고 집 가는데 4시 반쯤 사람들 막 몰려가길래 뭔지 봤더니 도매시장이었음. 그때 내가 진짜 정신 나갔나 봄. 일 끝나고 거기서 옷 몇 벌 사입해서 당근에 올린게 시작.
지금 생각하면 첫 사입때 상페 걸릴 만한 거 두 개나 섞여있었음ㅋㅋ 근데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냥 팔앗고 반응 좋은 거 보고 그때부터 수면딜리트 확정.
노출이고 정산이고 그런 건 나중에 알았다... 지금도 가끔 CS땜에 머리 쥐어뜯지만 그 빌어먹을 새벽공기를 또 찾고 있음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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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야생 그 자체네요ㅋㅋ 근데 처음 사입하실 때 퀄리티 체크는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쓱 보고 집어오신 건지 궁금함.. 저도 새벽에 헛짓거리 중이라 생각나네요.
와ㄷㄷ 야간알바하고 사입까지 진짜 광기네요ㄷㄷ 저도 지금 송장 뽑느라 정신없는데 이 글 보니까 자극 제대로 빡 오네요ㅋㅋ 화이팅입니다!
와 실행력 진짜 무엇.. 저는 세금 공부하다가 머리 하얘져서 시작도 못하고 멍 때리는 중인데 ㅠㅠ 진짜 무작정 하는 게 답인가요.. 저도 사입 가보고 싶긴 한데 막막하네요ㅠㅠ
저도 처음에 무작정 들이받았는데 결국 남는 건 수수료 떼고 나면 단가 맞추기 급급한 현실뿐이더라고요. 회전율만 믿고 돌리다 보니 제 몸뚱이도 같이 갈려나갔습니다.
와 진짜 실행력 무엇인가요ㅠㅠ 저도 이제 막 시작했는데 상페 필터링 어떻게 거르시는지 궁금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