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반에 나가서 상페 돌고 오니까 어느새 해 뜨고, 포장하다 보니 2시네. 점심은 까먹은 지 오래. 이래놓고 오늘 판매 3건, 개이득인 줄 알았는데 정산 보니까 오히려 마이너스 ㅠㅠ 도매 아저씨가 가격 올렸더라.

사입처 하나 더 뚫어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듣네. 내일 또 휴일이란 거에 위안 좀 삼고.. 자야지 진짜.